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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평정한 '카울리' FSN…"이번 목표는 중국, 도전은 이미 시작됐다"​

10Aug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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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평정한 '카울리' FSN…"이번 목표는 중국, 도전은 이미 시작됐다"




 

'카울리(Cauly)'란, 1300년께 한국을 서방에 처음으로 알린 동방견문록에서 '고려'를 지칭하던 단어입니다. '카울리'라는 브랜드명처럼, 중국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한국의 첫 번째 퍼포먼스 마케팅 기업으로 자리 잡는 게 우리의 목표입니다." 

 


 

   

국내 1위 모바일광고 플랫폼 '카울리' 운영사인 퓨쳐스트림네트웍스(대표 신창균, 이하 FSN)의 올해 최대 목표는 전 세계 최대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시장을 잡는 것이다. 

    

이러한 청사진 아래 현지 시장조사와 더불어 중국 소재의 온라인마케팅 전문기업 '북경오블리스(현 북경카울리오블리스)'를 인수하는 등 작년부터 대(對)중국 사업 확장을 위한 밑 작업을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 회사 출범 10년…중국서 '퀀텀점프' 노려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2017'에서 만난 FSN 신규사업총괄 조창현 대표는 "사드 이슈로 한·중 기업간 협력이 경색된 측면도 있지만 한국진출을 희망하는 현지기업들의 니즈는 여전하다"면서 "현장에서 미팅을 가진 업체들 중 절반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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