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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석 YDM 대표 "우리가 뭉친 '진짜' 이유"

24May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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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석 YDM 대표 "우리가 뭉친 '진짜' 이유"

시행착오 끝…디지털 마케팅 메이저 꿈”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영토 전쟁이 시작되면서 ‘기술’을 앞세운 디지털 광고·마케팅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많은 디지털 광고·마케팅 업체들이 생겨났고,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주도권을 잡으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와 함께 ‘TV 광고는 제일기획, PC 광고는 네이버’의 공식도 조금씩 깨지기 시작했다.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새로운 강자들이 속속 등장한 때문이다. 이런 급격한 변화가 광고·마케팅 시장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모양새다.

옐로디지털마케팅그룹(YDM)도 치열한 경기가 펼쳐지는 디지털 광고·마케팅 시장에서 활동하는 ‘주요 선수’ 중 한 곳이다.

 


 

 

2014년 2월 회사 설립과 동시에 이모션글로벌, 퓨처스트림네트웍스가 합류했고 이어 이노버즈미디어, 레코벨, 애드쿠아인터렉티브, 옐로스토리 등 관련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곳들이 한 식구가 됐다. 현재는 총 18개의 회사가 YDM 울타리 안에 있다.

YDM이 여러 광고, 마케팅 회사들과 힘을 모은 배경은 모회사인 옐로모바일이 벤처 연합을 모델로 여러 벤처 스타트업들을 인수합병 해 세를 키운 것과는 조금 다르다. 여러 회사가 뭉치면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계산을 넘어, 한 회사가 경쟁 관계에 있는 여러 기업들의 광고를 동시에 수주할 수 없는 광고 시장의 제약들을 뛰어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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