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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M Weeky Trends] 인플루언서 최고의 축제 “인플루언스 아시아 2017

13Apr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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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2.APR.2017
WEEKLY ISSUE
[Market]
Influence Asia, Asia’s largest social media awards
In 2017, Influence Asia will include the Top 300+ nominees each from 7 countries, Singapore, Malaysia, Indonesia, the Philippines, Thailand, Vietnam, and Korea
Why it’s time to say goodbye to the ‘r’ in influencer
Influence marketing breaks through the content and advertising clutter with better creative, robust media performance and positive brand sentiment and reputation. This is accomplished through the six phases of influence marketing: setting campaign objectives, targeting audiences, casting influencers, building the creative, distributing at scale and measuring results.
[Media]
'인플루언스 아시아2017' 폐막…먹방 유튜버 '밴쯔' 최고상 영예
한국의 부문별 본상 수상자에는 씬님(뷰티, 유튜브 채널 부문), 이난정(패션 부문), 푸드(밴쯔), 심으뜸(피트니스), 조섭(라이프스타일), 예빈(육아), 조엘(유뷰트 퍼스널리티), 원 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브레이크 아웃) 등이 이름을 올렸다.  최고 영예인 ‘올해의 인플루언서’ 상에는 최근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확보하며 골드 버튼을 획득한 인기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가 수상했다. 
심으뜸, 아시아 사로잡은 탄탄 바디라인..`인플루언스 아시아` 1위
심으뜸은 한국 후보로 지명된 4명의 인플루언서 가운데 눈에 띄는 바디 감각과 스타성을 자랑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심으뜸은 레드 드레스로 탄탄한 바디를 드러내 현지에서 호평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세련미 뚝뚝" 믿고 보는 제시카 공항패션
지난 7일 오후 제시카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소셜미디어 시상식인 ‘인플루언스 아시아 2017’에 참가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23years old, ‘인플루언스 아시아 2017’ 공식 후원
23years old 관계자는 “차별화된 콘텐츠 기획력과 마케팅을 바탕으로 K-뷰티 시장 선도 기업으로 성장 중인 23years old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개인을 마케팅하는 인플루언서들과 많은 부분에서 매우 닮아 있다”며, “이번 행사의 후원을 계기로 향후 인플루언서 시장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는 한편, 경쟁력 있는 콘텐츠와 마케팅을 기반으로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 이라고 전했다.
Facebook Inc Sees Instagram Influencer Marketing Surge To $1 Billion
Influencer marketing is a relatively new type of marketing that leverages celebrities — many times exclusively internet celebrities — to help companies spread their brand to highly engaged audiences. For example, a beverage brand may pay an Instagram star to take photos of himself drinking a specific beverage.
WEEKLY INSIGHTS
인플루언서 최고의 축제 “인플루언스 아시아 2017” - 인플루언스 마케팅 점화
토마스 프리드먼은 “지구는 평평하다”라는 책에서 세계화에 따라 열려있는 기회의 평등에 대해 얘기했다. 스마트폰, 소셜서비스, 개인컨텐츠등으로 대별되는 디지털시대에 이러한 기회의 평등을 마음껏 누리는 “꾼”들이 지구에 넘쳐나고 있다. 

디지털시대는 연결과 이동성이라는 특성이 지배한다. 거의 누구에게나 연결되어 있고, 거의 누구나 무한대에 가까운 이동성을 제공한다. 제러미 러프킨은 “소유의 종말”이란 책에서 한계 비용 제로의 사회로의 전이는 소유의 시대에서 연결의 시대가 오고 있다 했다.

접근성과 유통비용이 거의 제로인 디지털 세상에서 일상과 개성을 바탕으로 컨텐츠를 생산하는 다양한 개인들이 등장하고, “공유”에 힘입어 이들 컨텐츠는 디지털 세상을 자유롭게 떠다닌다. 이러한 컨텐츠들은 팬을 모이게 하고, 팬 층은 지구적인 경항을 보인다.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유통하는 이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미디어로서의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된다. 스타워즈 마스크를 쓰고, 주차장에서 한없이 웃기만 했던 “캔더스페인”은 한컷의 동영상이 갖는 힘을 보여주었고, “캐리와 장난감”은 미취학 아동들에겐 “캐통령”이라 불릴 정도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인플루언서라 불리는 이들은 기존의 셀럽들과는 많이 다르다. 이들은 말 그대로 야생에서 출발점을 갖는다. 스스로 기획하고, 연기하며, 라이브 방송이 주류이다. 그만큼 일상에 직접 맞닿아 있으며 현실감이라는 가장 큰 무기를 가진 미디어가 된다. 인플루언서들을 활용하는 인플루언스 마케팅이 각광을 받고 주류가 되어가는 이유이다.  

2015년 12월 싱가폴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스아시아2015”는 이러한 흐름을 “인플루언스 마케팅 생태계”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승화시켜보자는 취지로 아시아6개국 인플루언서 대상으로 시작되었다. 한국에서는 “예빈”이 참석하여 인기를 실감했고, 가수 티파니가 수상자 및 공연자로 나서서 큰 주목을 끌었다.

2년만에 말레이시아로 옮겨 개최된 “인플루언스아시아2017”은 말레이시아 관광청, 말레이시아항공등과 같은 거대 후원사를 영입함으로서 7개국9개분야라는 규모면에서의 성장뿐만이 아니라 마케팅효과라는 질적인 면에서도 큰 성과를 이루었다. 

인플루언스 마케팅은 일상과 고객의 근거리에서 영량력을 갖는 인플루언서들을 활용한 마케팅이다. 인플루언서들 개개인들에 대한 이해와 마케팅 목적에 따른 세밀한 기획이 함께 한다면 인플루언서들을 미디어로, 창작자로 활용하는 인플루언스 마케팅이 마케팅 주류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 

인플루언스 아시아2019는 대한민국에서 개최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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